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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애매~한 것들

[ETC] Chrome – Remote Desktop (모바일설정)

이제 모바일 기기에서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죠.

아이폰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아이폰을 쓰니까요 -ㅁ- ;; 

  1.  앱스토어에서 
    검색 : chrome  으로 검색합니다. 

    조금 내려보면 Chrome Remote Desktop 이 보입니다.
    설치 ㄱㄱ

 

2. 설치후 앱을 실행합니다.

만약 아이폰에 이미 구글 계정이 추가 되어 있다면
따로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되고
그렇지 않다면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해야합니다.

이때 구글 계정은 PC의 크롬브라우저에 로그인 된 계정과 같은 계정이어야 합니다. (중요!)

정상적으로 로그인하고 실행하면 아래처럼 원격데스크탑에 공유 된 컴퓨터 목록이 나옵니다. 
(전 세개를 했네요. 회사,집,노트북)

그 중에 아이콘이 파란색인 녀석이 공유가 활성화 되어 접속이 가능한 녀석입니다. 

CLICK : 활성화 된 컴퓨터를 선택합니다. 

3. 그럼 호스트에 대한 인증이 필요하다고 나옵니다.

여기에 이전에 설정했던 PIN 번호 (숫자 6자리)를 입력해줍니다.

 

4. PIN 번호를 제대로 입력했다면 
이렇게 컴퓨터의 바탕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공유를 당하는 컴퓨터에는 화면 하단에
“내 컴퓨터를 ~~~~ 님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뜹니다.

화면 우측 상단에 마우스를 선택하시면 커서를 제어할 수 있고 
키보드를 선택하면 키 입력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도 아이폰과 다를 것이 없을겁니다. (안해봤지만…;;)

 

여기까지 입니다 ^^  

[ETC] Chrome – Remote Desktop (PC설정)

크롬에서 제공하는 PC 원격 제어앱인
Chrome 원격 데스크톱 사용법입니다. 

크롬원격데스크톱은 
모바일 to PC 와
PC to PC 를 모두 지원합니다. 

크롬 원격데스크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3가지가 필요합니다.

1.  PC에 설치된 크롬 브라우저
2. 구글 계정
3. 모바일용 Chrome Remote Desktop 앱

 

기본적으로 크롬브라우저에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이 된 상태여야 합니다.

[ 설치방법 ]

  1. https://chrome.google.com/webstore/category/apps?hl=ko&utm_source=chrome-ntp-launcher 
    이 링크로 들어가서 
  2. ‘원격’ 으로 검색합니다.

  3. 결과중에 Chrome 원격 데스크톱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CLICK :  우측상단의 버튼을 눌러 설치를 합니다.

4. 설치 후 브라우저 왼쪽 위의
CLICK :  앱 버튼을 누르면 

5. 브라우저 중앙에서 저런 아이콘이 보이실 겁니다. 
CLICK : 아이콘을 눌러 앱을 실행합시다.

6. 실행한 화면입니다.
CLICK : 하단에 ‘원격 연결 사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7. 그럼 잠시 로딩이 된 후 PIN 번호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이 PIN 번호가  다른 기기에서 원격으로 접속할 때  사용되는 암호입니다. 
(설정 한 후에도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6자리 숫자로 암호를 설정합니다.

8. 암호를 설정하고 확인을 누르고 잠시 기다리면 
설정이 완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9. 이제 PC에서의 준비는 끝입니다. 

하단에 ‘원격연결 사용’버튼이 ‘원격 연결 사용중지’ 로 바뀌었죠? 
원격연결을 하고 싶지 않을때는 저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PC설정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글에서 모바일 기기에서 접속하는 방법을 알아보죠~! 

인크루트에서 온 이벤트 문자. (이벤트는 신중하게)

‘인크루트 회원 OOO님, 커피 한잔 어떠세요? http://goo.gl/H4HmsX ‘ 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보낸 번호도 1588-6577

검색해보니 인크루트 번호네요.

근데 의심이 되었습니다.

인크루트의 전화번호는 공개되어있는 정보라 이것만으로
보낸이가 인크루트라는걸 확신할 수 없었거든요.

모바일로 링크에 접속하기가 꺼려져서
PC로 접속해보니 커피를 준다는 이벤트 페이지더군요.

요즘 문자의 링크로만 접속해도 악성코드가 심기거나 돈이 빠져나가는
피싱 수법이 유행이라는데 이렇게 문자를 보내는게
과연 올바른 마케팅 방법일까요?

만약 피싱사기범이 저 문자의 내용과 전화번호를 도용하고
링크만 보이스피싱 사이트로 연결해 악용한다면 어쩌시겠습니까?

그리고 전 이런 이벤트 문자를 보내는데
제 연락처를 사용하라고 허락한 적도 없습니다.

아무래도 인크루트는 탈퇴해야겠습니다.
신뢰가 가지 않네요.

 

40년전 비행기를 600억에 사온다고? 미쳤나?

F-15가 들어오기 전까지 우리 공군의 주력기였던 F-4E 팬텀.

 

1970년대에 생산되어 걸프전에 사용했던 기체인데

미군 정비병들이 저건 못고친다고 버리자 했던걸
헐값에 들여와(1$ 라는 얘기도..)
한국의 정비병들이 고쳐낸걸 보고 혀를 내둘렀다지…

근데 이게 아직도 날고 있다니…

근데 이번에 40년된 대잠초계기 바이킹을 도입한다면서?

이미지중앙

가끔 조종사들 얘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저 팬텀기도 노후되서 비행 나갈 때 마다 불안하다고 했었다.
가끔 내장된 컴퓨터가 구형이라 레이더도 가끔 안켜져서
정말 목숨걸고 타야된다고 했었는데

아무리 상태가 좋아도 40년이 지난걸 600억이나주고
왜 사온다는건지 모르겠다.

하여간 미스터리 코리아. ㅎ

어째 하는 일마다 투명하게 하는 일이 없냐…

터닝메카드 정리

터닝메카드정리.
– 애들 손바닥 만한 사이즈의 변신 로봇.
– 자동으로 변신을 한다는게 포인트.
– 자석이 붙어있는 카드로 자동차 상태의 장난감을 굴리면
– 자력으로 스위치를 당겨 로봇으로 변신함.

– 개당 16,800원이 정가.
– 그러나 워낙 인기가 많아 더 비싸게 팔기도 하고
– 장난감 가게에서 끼워파는 경우도 허다함.
– 5만원짜리 카봇과 터닝매카드 하나를 묶어서 파는 방법..

– 현재 16종이 출시되었고 차후 20여종이 더 나온다고 함.
– 그런데 각 모델마다 색상이 3종류가 있어서 48가지라고 봐야함.
– 각 메카니멀마다 고유속성이 3가지씩 존재하는데
– 이것과 카드의 속성에 따른 점수를 이용해
대결을 하기 때문에 속성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임.

– 그런데 이건 본체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떼어야 속성을 확인 할 수 있어서
구매전에는 알수가 없음. 즉, 랜덤이라는 얘기!
– 1개당 메카드가 3장씩 들어있는데 테두리가 반짝이는 레어카드도 존재함.
– 그리고 카드는 당연히 랜덤…

– 터닝메카드 만화를 보면 서로 카드 세장씩을 내고 대결을 펼쳐서
이기는쪽이 그로기 상태가 된 상대의 메카니멀을 가져갈 수 있는데
– 요새 애들이 이걸 현실에서 따라함. -_-
심지어 만화 끝에 대전 방법을 매화 설명해줌.(물론 상대것을 가져가라고는 안함..)

터닝메카드는 확실히 잘 만든 장난감이고 애니메이션인건 맞다.
실제로 터닝메카드 변신하는거 보면 30대인 나도 설레니까…
근데 동심을 농락해서 돈을 벌어가려는 어른들이 상술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