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사찰 사건!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사찰 사건이 벌써 묻혔다.. -_-..
이건 진짜 엄청난 사건인데!!

아직도 그게 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이런거다..

당신의 엄마가 당신이 인터넷으로 뭘하는지 몰래 보고 있고
당신의 애인이 당신이 다른 여자(또는 남자)와 주고 받는 문자를
몰래 보고 있는 것.
내 개인적인 활동들을 누군가 몰래 보고 있다고 생각해봐.
섬찟하지?

흥신소 또는 공산국가에서나 할 법한 이런 짓을

2012년 이명박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한거다.
(북한에서나 있을법한 일을 자기들이 해놓고 종북이니 어쩌니 하는게 참 우습다.)

우리가 주고받는 이메일, 문자, 전화, 결제기록 등등
우리의 중요하고 개인적이고 보호되어야할 정보를
정부가 우리의 동의도 없이 열어본 사건이
이명박 정부의 민간이 사찰 사건이다.

다른 나라 같았으면 탄핵사유인데
우리나라는 그냥 조용히 지나갔지…

왜 일까?

이유는 간단하지.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는거야.

아무리 큰 죄를 저질러도

언론에서 연예인 스캔들 좀 터트리고
북풍몰이 한번 해주면

국민들은 잊는다고 생각하거든.
그럴려고 각 언론사마다 자신의 끄나풀들을
사장으로 앉혀놓은 거지.
(그래서 언론의 자유가 중요한거다.)

이건 이명박이 정권에서 물러난 후에라도
꼭 죄를 물어야 할 중죄중에 중죄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 문제니까!

이건 국민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대응해야 할 문제다.

국가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권리는 없으니까.

좀 이해가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