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메카드 정리

터닝메카드정리.
– 애들 손바닥 만한 사이즈의 변신 로봇.
– 자동으로 변신을 한다는게 포인트.
– 자석이 붙어있는 카드로 자동차 상태의 장난감을 굴리면
– 자력으로 스위치를 당겨 로봇으로 변신함.

– 개당 16,800원이 정가.
– 그러나 워낙 인기가 많아 더 비싸게 팔기도 하고
– 장난감 가게에서 끼워파는 경우도 허다함.
– 5만원짜리 카봇과 터닝매카드 하나를 묶어서 파는 방법..

– 현재 16종이 출시되었고 차후 20여종이 더 나온다고 함.
– 그런데 각 모델마다 색상이 3종류가 있어서 48가지라고 봐야함.
– 각 메카니멀마다 고유속성이 3가지씩 존재하는데
– 이것과 카드의 속성에 따른 점수를 이용해
대결을 하기 때문에 속성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임.

– 그런데 이건 본체에 붙어있는 스티커를 떼어야 속성을 확인 할 수 있어서
구매전에는 알수가 없음. 즉, 랜덤이라는 얘기!
– 1개당 메카드가 3장씩 들어있는데 테두리가 반짝이는 레어카드도 존재함.
– 그리고 카드는 당연히 랜덤…

– 터닝메카드 만화를 보면 서로 카드 세장씩을 내고 대결을 펼쳐서
이기는쪽이 그로기 상태가 된 상대의 메카니멀을 가져갈 수 있는데
– 요새 애들이 이걸 현실에서 따라함. -_-
심지어 만화 끝에 대전 방법을 매화 설명해줌.(물론 상대것을 가져가라고는 안함..)

터닝메카드는 확실히 잘 만든 장난감이고 애니메이션인건 맞다.
실제로 터닝메카드 변신하는거 보면 30대인 나도 설레니까…
근데 동심을 농락해서 돈을 벌어가려는 어른들이 상술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