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전 비행기를 600억에 사온다고? 미쳤나?

F-15가 들어오기 전까지 우리 공군의 주력기였던 F-4E 팬텀.

 

1970년대에 생산되어 걸프전에 사용했던 기체인데

미군 정비병들이 저건 못고친다고 버리자 했던걸
헐값에 들여와(1$ 라는 얘기도..)
한국의 정비병들이 고쳐낸걸 보고 혀를 내둘렀다지…

근데 이게 아직도 날고 있다니…

근데 이번에 40년된 대잠초계기 바이킹을 도입한다면서?

이미지중앙

가끔 조종사들 얘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저 팬텀기도 노후되서 비행 나갈 때 마다 불안하다고 했었다.
가끔 내장된 컴퓨터가 구형이라 레이더도 가끔 안켜져서
정말 목숨걸고 타야된다고 했었는데

아무리 상태가 좋아도 40년이 지난걸 600억이나주고
왜 사온다는건지 모르겠다.

하여간 미스터리 코리아. ㅎ

어째 하는 일마다 투명하게 하는 일이 없냐…